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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로봇·AI 행정’ 경쟁…“효율성이 ‘인간적 유대’ 대체 못 해” [오상도의 경기유랑]
2026. 5. 10. 오후 5:08
AI 요약
수원·용인·화성·성남 등 경기 인구 100만 안팎 대도시들이 AI와 로봇을 행정 현장에 도입해 시민 편의를 증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성남시는 공원 순찰로봇 '뉴비'와 전통시장 최대 20㎏ 운반 가능한 스마트 짐꾼 로봇을 8월 도입해 피지컬 AI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할인 안내 등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수원시는 AR 내비게이션(오차 ±30㎝)과 9개 국어 통역·안내 민원로봇 '새로'를 배치했습니다. 기사에는 기술은 행정의 도구일 뿐이며 행정의 경직을 낳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치안·복지·안전 현장까지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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