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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짐꾼도 구조현장 로봇도 AI로…체감형 공공서비스 키운다
2026. 4. 20. 오전 10:32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를 거쳐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공공서비스 개발 지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26억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원이 지원되며 협약은 4월에 체결하고 사업 수행은 11월까지 이어지며, 선정된 과제에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등 9개 과제가 포함됩니다. 경기도는 2025년 첫해 사업에서 5개 선정 과제 가운데 3개가 개발을 마쳤고 부천시의 온마음 AI복지콜은 풍수해보험 신청이 1111건 늘고 정부양곡 신청은 1519포 증가했으며 복지사업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보다 평균 1천건 이상, 29.7% 증가했고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민원 자동화로 월 1천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줄였으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 도입으로 접수 시간을 약 3%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