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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생기기 전에 예방한다”…LG유플러스 ‘AI싱크홀 마이너리티 리포트’ 시스템 발표
2026. 5. 11. 오후 2:32

AI 요약
LG유플러스와 도로관리 솔루션 기업 밀리웨이가 초정밀측위(RTK)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시내버스와 공무 차량 등에 RTK 기반 위치정보와 AI 영상 모니터링 장비를 탑재해 포트홀·노면 손상 등 도로 위험 요소를 센티미터 단위로 실시간 탐지·분석하고, 감지 정보는 즉시 민원으로 등록되어 신속한 유지·보수로 이어지도록 운영됩니다. 용인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3200건을 확인했으며 민원은 전년 대비 약 19% 감소하고 영조물 배상금은 약 25% 줄어 차량을 300대로 확대했으며 6월부터 적용 범위를 넓히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사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