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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첫 AI로 지반침하 전조 증상 조사
2026. 4. 26. 오후 4:46

AI 요약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반침하 전조 증상 조사를 27일부터 12월 28일까지 대구시 및 각 구·군이 관리하는 관내 도로 2745㎞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I 도로분석 촬영 장비를 탑재한 차량이 균열·침하·습윤 상태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분석 모델로 정량 평가해 전조 증상 발생 가능 지역을 파악하며, 다수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지표투과 레이더(GPR) 탐사 등 공동 조사를 실시해 발견된 공동을 복구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지반침하 23건이 발생했고 원인은 상·하수도관 손상 10건, 다짐 불량 5건, 공사 부실 2건, 매설물 손상 1건, 기타 5건이라며 선제적 예방과 빈틈없는 지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