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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AI 기반 도로 안전관리 구축…스마트빌리지 사업 본격화
2026. 4. 26. 오전 9:51

AI 요약
전북 남원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AI 기반 도로 안전관리 행정서비스 구축’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관계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착수보고회를 열어 드론 영상, AI 카메라,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도로 안전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위험요인 자동 감지, 지반 침하 정밀 탐사 등 세부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기술 구현을 맡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지반 상태까지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고 과학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