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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최종 선정
2026. 4. 20. 오후 6:32

AI 요약
연천군은 20일 ‘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선정은 한컴인스페이스와 지난 1년간 논의해온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연천군은 드론 비행 제한·유실 지뢰 등 제약으로 인공위성 합성개구레이더(SAR) 기술과 위성 데이터·AI 예측을 활용한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을 한컴인스페이스와 함께 제안해 기존 센서 방식 대비 70% 이상의 비용 절감과 경제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고, 컨소시엄은 기술 실증 예산 3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컨소시엄은 오는 4월 데이터 확보를 시작하고 8월에 AI 기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해 실전에 배치하며 올해 12월까지 시범 운영으로 표준 모델을 검증한 뒤 내년부터 경기북부 접경지역 및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