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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26억 국가 AI 프로젝트 합류..'공간지능' 선도
2026. 4. 30. 오전 11:34
AI 요약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총 사업비 3026억원 규모의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중 'End-to-End 3D 공간지능' 분야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향후 8년간 약 250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이 도심 정보를 스스로 갱신·예측하는 차세대 엔진 개발과 실증을 진두지휘합니다. 이 기술은 로봇·자율주행차·드론이 수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해 신축 건물·가로수 성장·도로 균열 등을 지도에 반영하고, 멀티모달 기술로 붕괴 위험 옹벽과 불법 주차 차량 등을 판별하는 등 기존 디지털 트윈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천시는 도심 실증 거점 역할을 맡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국민대·호서대 등과 협력해 군중 밀집도 변화 예측·침수 시 최적 탈출 경로 제시 등 시민 안전 서비스를 우선 발굴하고 '인천광역시 공간정보정책 종합계획(2026~2030)'과 'City OS' 구축을 추진하되 개인정보 보호와 서버 인프라 확보는 향후 과제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