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영우 “AI가 판단하고 드론이 타격…전쟁도 진화한다” [SFF 인터뷰]
2026. 4. 30. 오후 3:01
AI 요약
서영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결정을 내리고 인간과 무인 체계가 협업하는 '피지컬 AI'가 도입되며 JADC2·MUM-T 등 연계 체계로 육·해·공은 물론 우주와 사이버까지 연결해 '센서-투-슈터'를 구현하는 것이 미래 전장의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좌표를 주면 주변 환경을 인식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수준까지 구현됐지만, 전장이 3차원 예측 불가능한 환경이라 자율성 구현을 위한 기술적 과제가 여전히 많고 영화적 의미의 완전 살상로봇은 아직 시기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챗GPT 등 생성형 AI와 GPU 등 하드웨어 발전 및 지정학적 불안정, 병력 감소가 방산 AI 도입을 촉진하고 있으나 하드웨어 중심의 획득 제도, 소프트웨어 도입 체계 부재, 군 데이터 기밀성과 폐쇄망 구조 등이 제도적 한계라고 지적했습니다.
![[야고부-김수용] 인공지능의 전쟁](https://www.imaeil.com/photos/2025/09/08/2025090818090667917_s.jpg)






![[분석] 아직도 육·해·공? AI와 드론이 바꾼 ‘모자이크전쟁’](https://image.newstomato.com/newsimg/2026/4/24/1298982/attach.jpg?v=20260424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