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드론, AI '신생 기업’ 키워라…9조원 쏟아붓는 日
2026. 4. 24. 오후 3:30

AI 요약
일본 정부는 민간용과 군사용 겸용 기술 확대를 위해 5년에 걸쳐 1조엔(약 9조2000억원) 규모를 투입해 자국 스타트업 등이 개발한 드론·AI 등을 정부 부처가 구매하는 '전략기술 구현 가속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보도했습니다. 대상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지정한 방위산업과 항공·우주 등 17개 분야로, 드론은 방위성·경찰청·국토교통성이 사건 대응·재난 및 관리에 활용하고 AI는 선박 검사와 해양 관측, 배터리·태양전지로 구동되는 최대 항속거리 2000㎞의 무인수상정은 해상 보안에 쓰일 전망이며 정부 부처가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장기 계약하는 형태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일본은 살상 무기 수출 허용을 위한 제도 정비와 방위산업 재편을 검토 중이며 필리핀이 환영 의사를 표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다음 달 26일부터 나흘간 국빈 방문을 예정했고,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가 다카이치 총리와 통화하며 일본산 호위함 개량형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분석] 아직도 육·해·공? AI와 드론이 바꾼 ‘모자이크전쟁’](https://image.newstomato.com/newsimg/2026/4/24/1298982/attach.jpg?v=20260424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