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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아직도 육·해·공? AI와 드론이 바꾼 ‘모자이크전쟁’
2026. 4. 24. 오전 12:03
![[분석] 아직도 육·해·공? AI와 드론이 바꾼 ‘모자이크전쟁’](https://image.newstomato.com/newsimg/2026/4/24/1298982/attach.jpg?v=202604240004)
AI 요약
이대식 RIO 연구소 대표는 앞으로의 전쟁이 수만 개의 자율적 점조직(드론·로봇 등)이 전체 전략을 기반으로 AI의 통제를 받아 통일성을 유지하며 움직이는 모자이크전쟁(Mosaic Warfare)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수출 무기가 낡은 세대의 마지막 버전이라며 독일·일본과의 제조 경쟁보다 최첨단 드론과 AI가 방위산업의 핵심이고 민간 벤처의 우주·방산 진출 생태계 조성 및 제도와 조직의 수평적·유연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우크라이나전쟁과 이란전쟁을 AI 기반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실험장으로 보며 미국이 2000년 랜드연구소 보고서를 바탕으로 2014년 오바마 정부 시절 척 해이글 국방장관이 제3차 상쇄전략을 발표하는 등 AI·분산전투 중심의 가성비 전쟁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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