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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쟁서 답 찾은 이란…드론·AI 전력 강화
2026. 4. 22. 오전 9:01

AI 요약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5년간 이란 군사 관련 학술지에 실린 300여 편의 논문을 분석해 이란 군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바탕으로 드론과 인공지능(AI) 중심의 전력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논문들은 IRGC와 정규군 산하 교육기관에서 발간됐으며 호세인 다드반드 등의 연구가 소형 드론 대량 활용, 3D 프린터를 통한 드론 생산, AI·양자기술·나노기술 도입과 기동성 높은 소규모 전투부대 강화를 주장해 교재·훈련 개편으로 이어졌고 일부 논문이 Su-35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뒤 이란 정부는 Su-35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들 연구는 사이버전 역량 강화와 비대칭 전력 강조, 상황별 대응전략 제시와 함께 병사 정신건강·군 병원 취약성 등 내부 문제를 드러내는 한편 일부 전략 분석의 신뢰도 부족과 이념적 편향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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