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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서 교훈 얻은 이란…"드론 투자하고 무기체계 AI 도입"
2026. 4. 19. 오후 5:52

AI 요약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5년간 이란 국방 분야 간행물 12곳에 실린 논문 약 300건을 검토한 결과 이란 군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연구해 드론 투자와 무기체계에 인공지능 도입 필요성을 학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논문들은 3D 프린팅을 활용한 저가 드론 대량생산, 자폭 드론 배치와 표적선정에 AI 통합, 사이버전 역량 강화, 레이저·우주 기반 플랫폼 등 첨단기술 중심의 무기 조달과 훈련·교리 현대화, 기동력 있는 전투부대 활용 등을 제안했으며 Su-35 도입 등 구체적 조치와 군 내부의 예산·관심 경쟁도 담고 있었습니다. 또한 문헌들에는 호르무즈 해협 대응 방안(기뢰 부설 등), 미국 약화 인식과 지역 재편 기회 관점, 민간 공급 의존·군 병원 운영 문제, 병사 자살 예방·군사학교 생도 차별 등 이란 군부의 취약점 평가와 내부 문제 지적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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