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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세대 시스템 통신 국제표준화 주도…'피지컬 AI' 자문그룹 신설
2026. 4. 20. 오전 10:1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시스템간통신 및 정보교환(ISO/IEC JTC 1/SC 6)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인공지능 자문그룹(AG-AI) 신설이 결정되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AG-AI는 피지컬 AI를 포함한 AI 기반 통신 네트워크 기술의 표준화 방향을 설정하고 기술 간 연계와 표준화 격차를 분석해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으며, 한국은 중국과 공동 컨비너를 맡고 한국외대 정성호 교수가 공동 컨비너로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ETRI 현욱 연구원이 '네트워크, 전송 및 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 7)' 컨비너를 맡았고 한국은 무선충전 통신 인터페이스, 웨어러블 슈트 센서·구동기 제어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드론 충돌회피 프로토콜, 초저전력 브레인 신호 전송 시스템 등 신규 표준화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AI픽] 한국, AI 통신표준 주도권 확보…국제회의서 주도](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4/20/AKR202604200444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