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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피지컬 AI' 표준화 리더 다수 배출…한국 주도권 기대
2026. 4. 20. 오후 3:06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ISO/IEC JTC 1/SC 6 회의에서 피지컬 AI 관련 표준화 논의를 주도해 통신 네트워크 분야 피지컬 AI 논의를 위한 자문그룹(AG-AI) 신설을 이끌고 한국이 중국과 함께 해당 자문그룹의 공동 컨비너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정성호 한국외대 교수가 공동 컨비너로 선임되어 의제 설정과 운영을 총괄하며, 핵심 작업반인 '네트워크, 전송 및 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 7)'의 컨비너로 현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수임되었습니다. 한국은 자율이동기기의 무선충전 통신 인터페이스, 웨어러블 슈트 센서 및 구동기 제어를 위한 네트워크 프로토콜, 드론 교차로 충돌회피 프로토콜, 브레인 신호전송용 초저전력 데이터 전송 시스템 등 다수의 신규 표준화 과제를 제안했으며 회의에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를 포함해 10여개국에서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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