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 AI 기반 통신 국제표준 논의 주도…자문그룹 신설 이끌어
2026. 4. 20. 오전 11:24
AI 요약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시스템간 통신 및 정보교환(ISO/IEC JTC 1/SC 6) 국제표준화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인공지능(AI) 자문그룹이 신설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함께 자문그룹의 공동 컨비너를 맡아 피지컬 AI 관련 통신 네트워크 표준화 방향을 설정하고 기술 간 연계와 표준화 격차를 분석해 전략적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며, 네트워크, 전송 및 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 7) 컨비너도 맡게 됐습니다. 회의에는 10여개국 6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했고 국내 산·학·연은 무선충전 통신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웨어러블 슈트 센서 및 구동기 제어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드론 교차로 충돌회피 프로토콜, 초저전력 뇌신호 전송 시스템 등 표준화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AI픽] 한국, AI 통신표준 주도권 확보…국제회의서 주도](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4/20/AKR20260420044400017_01_i_P4.jpg)

!["버터 올려도 멀쩡"…딥엑스, 피지컬 AI 승부수 [AI G3 빅뱅]](https://assets.mtn.co.kr/mtn/2026/04/OG1LKpAYkoAI2gck/image/20260415_173124//202604151731ConTdHad_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