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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지컬 AI 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2026. 4. 20. 오전 11:0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시스템간 통신 및 정보교환(ISO/IEC JTC 1/SC 6) 국제표준화회의에서 통신 네트워크 분야 피지컬 AI 표준화 논의를 주도했으며 회의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쓰리에이로직스, 탑스커뮤니케이션 등 국내 산·학·연 전문가와 10여개국의 60여명 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 한국은 피지컬 AI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자문그룹 AG-AI 신설을 주도해 중국과 공동 컨비너로 선임되었고 한국 측 공동 컨비너는 정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입니다. 신설 자문그룹은 SC 6 내 인공지능 기반 통신기술의 표준화 방향과 기술 간 연계·격차 분석 및 전략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며, 한국은 무선충전 통신 인터페이스 프로토콜과 웨어러블 슈트 센서·구동기 제어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표준화 과제로 제안하고 드론 교차로 충돌회피 프로토콜과 브레인 신호 전송용 초저전력 데이터 전송 시스템 등 예비과제 논의를 주도했으며 네트워크·전송·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 7) 컨비너는 현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자가 맡���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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