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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 ‘딸각’ 버튼 한번에… 신기술로 게임 같은 전쟁
2026. 4. 13. 오후 6:59
AI 요약
드론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의 발달로 전쟁 양상이 빠르게 바뀌어 자국 군대의 인명 피해를 줄이면서 대규모 지상군 투입 없이 정교한 타격이 가능해 전쟁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니코폴에서는 지난 4일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고, 에어워즈와 이란 인권단체 HRA의 보고서는 이란 전역에서 최소 43개 검문소가 드론 공격을 포함한 공습을 받으며 최소 13명의 민간인이 사망했고 지난달 29일 테헤란의 11세 소년 알리레자 자파리가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숨졌다고 기록했습니다. AI의 오판과 책임성 논란도 제기돼 2024년 2월 이라크 공습으로 20세 대학생이 숨진 사건에 '프로젝트 메이븐'으로 알려진 AI 플랫폼이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에어워즈는 AI 지원 공습으로 의심한다고 했고 미군은 AI 사용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거나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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