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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視角] AI시대, 활용과 맹신 사이
2026. 4. 13. 오후 6:15
AI 요약
AI는 일상과 전문 영역에서 진료·쇼핑·법률·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며, 기사에서는 와인 마신 뒤 두통 관련 복용 간격을 AI에 물어 그대로 따른 사례와 오픈AI와 신세계 협업의 AI 쇼핑 에이전트 등장 등 일상 변화를 소개했습니다. 문제는 AI가 틀리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럴듯하게 틀리는 '할루시네이션'으로, 지난해 뉴욕 변호사의 AI 생성 가짜 판례 제출 사건과 영국 고등법원의 경고, 투자 손실 사례, 앤스로픽의 모델 미토스가 취약점·공격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 제프리 힌튼의 향후 30년 내 인류 멸망 가능성 10~20% 경고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한편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는 AI 진단 활용 시 치료비용을 최대 50% 절감하고 건강 결과를 40%까지 개선할 수 있다고 보고하며 결국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AI의 답을 참고할지 결론으로 받아들일지에 달려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