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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엄중 경고 나왔다…"AI는 무장해제돼야"[이런일이]
2026. 5. 26. 오후 12:30
AI 요약
레오 14세 교황은 지난 25일 전 세계 가톨릭에 보내는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을 직접 발표하며 인공지능은 무장해제돼야 하며 AI가 지배, 배제, 죽음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교황은 회칙 110항에서 AI 규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무장해제는 기술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인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뜻이고, 전쟁에서의 AI 개발·사용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신성성을 보장하기 위해 가장 엄격한 윤리적 제약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칙은 지난해 5월 즉위한 이후 처음 발표한 4만 단어가 넘는 분량으로 1891년 레오 13세의 회칙 레룸 노바룸 발표일과 같은 날짜에 발표돼 주목을 받았고,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가 참석해 AI의 성격과 상호작용 문제는 사회 전체가 다뤄야 하며 비판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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