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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백혈병 치료 표적 정밀 예측…양자기술 접목도 추진
2026. 4. 17. 오후 4:48
AI 요약
과학자들이 AI 시뮬레이션으로 백혈병 세포 사멸에 최적화된 유전자 조합을 도출해 BIM 활성화·MCL-1 억제를 다사티닙과 병용할 때 세포사멸이 극대화된다고 예측했으며, 연구결과는 13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나노 컨버전스에 공개되었습니다. 연구팀은 BIM 활성·MCL-1 억제 기능을 탑재한 키메라 나노입자를 개발해 세포 수준과 만성·급성기 CML 쥐 모델에서 다사티닙 단독보다 평균 생존 기간을 연장했으며, 다사티닙에 강한 내성을 보이는 환자 유래 CML 세포와 다사티닙 치료가 불가능한 급성 골수성백혈병 환자 유래 세포에서도 항백혈병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연구팀은 개발한 AI 모델에 양자 알고리즘을 접목해 백혈병뿐만 아니라 다양한 난치성 질환의 치료제 개발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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