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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AI로 암 환자 약물 반응 예측 기술 개발
2026. 4. 20. 오전 10:18

AI 요약
전남대학교는 20일 교원 창업 기업과 연구진이 협력해 암 환자마다 다른 약물 반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과대학 유선용 교수 연구팀과 유 교수가 대표로 재직 중인 마틸로에이아이는 약물로 인한 전사 반응을 정밀 예측하는 AI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은 특정 약물이 세포에 처리됐을 때의 유전자 발현 변화를 세포주, 약물 구조, 처리 농도, 처리 시간 등 다양한 조건을 반영해 예측합니다. 연구는 전남대 김채원 연구원이 수행했으며 결과는 SCI 국제학술지 Bioinformatics(Impact Factor 5.4, JCR 상위 8.7%) 게재가 승인됐고, 유 교수는 K-HOPE: 한국인 암 특화 디지털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구축 과제와 연계해 한국인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신약 개발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