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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한다.
2026. 6. 5. 오전 4:44

AI 요약
국립암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포주·오가노이드·동물모델 등 서로 다른 실험 환경의 결과를 연결해 약물 반응과 신약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생물학적 세계 모델(Biological World Model)’ 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본 연구는 생성형 AI로 약물이 세포 내에서 일으키는 변화까지 예측해 신약 후보물질의 실패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유망 치료제를 선별하며 정밀의료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립암센터 신동관 박사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국민대학교 음수빈 교수 연구팀과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윤희 교수 연구팀이 공동 참여합니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과학기술(S&T)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225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에서 바이오 분야 대표과제로 선정되어 국립암센터 연구과제는 30억원 사업비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