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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AI 기반 차세대 신약 개발 시스템 착수
2026. 6. 4. 오후 2:23

AI 요약
국립암센터 신동관 박사와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의생명과학과 김윤희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연구를 시작했으며, 이는 신약개발의 시간·비용을 줄이고 암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를 앞당기기 위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세포주, 오가노이드, 동물모델을 각각 독립된 세계로 정의해 이들 사이의 약물 반응 데이터를 통합하는 생물학적 세계 모델을 개발하고, 가상 임상시험 시스템과 약물 투여 시 세포 내부 유전자 변화를 생성형 AI로 추론하는 기술을 구축합니다. 이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과학기술(S&T) 혁신기술개발 사업(2026~2029, 총 225억 원)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바이오 분야 대표 과제로 선정되어 30억 원을 지원받고 신동관 박사가 총괄하며 국민대학교 인공지능학부 음수빈 교수팀과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윤희 교수팀이 공동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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