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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PE 사업, AI·데이터·오가노이드 기반 신약개발 혁신 전환점"
2026. 5. 11. 오전 11:41
AI 요약
화순전남대병원은 7일 미래의료혁신센터에서 'K-HOPE로 시작하는 신약 개발 패러다임의 전환' 심포지엄을 열어 AI·데이터·오가노이드 기반 기술을 활용한 한국형 암 특화 디지털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K-HOPE 추진을 알렸습니다. 발표자들은 정밀 비임상 모델과 임상 연계 플랫폼 구축, 디지털 트윈과 오가노이드 융합(K-COMPASS 2.0), OMO-FAST Track 등 신약개발 가속화 방안을 제시하고 협력 및 정책 지원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이완식 병원장과 오인재 의생명연구원장 등은 오가노이드를 신약 효능 평가·독성 예측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의 핵심으로 보고 연구성과의 임상·산업 연계와 국가 차원의 오가노이드 적격성 평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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