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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대표 "AI, 시간단축 도움..성공률 제고는 한계"
2026. 4. 9. 오전 10:16

AI 요약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AI 심포지엄’에서 인공지능이 기존 데이터를 조합(connecting dot)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원리 규명에는 약하고 신약 성공률을 높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AI는 물질 최적화와 임상 설계 등에서는 효과적이나 어떤 타깃이 질병을 유발하는지와 같은 상관관계 발견은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발표자들은 데이터 공유와 접근성 제고가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