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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출하 시기까지 AI가 예측"…축평원, 양돈 생산·수익 관리 서비스 개발
2026. 5. 23. 오전 6:00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026년 기업 데이터 연계·활용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AI 기술 적용 양돈기업 생산·수익 향상 지원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공공·민간에 분산된 축산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기반 분석 서비스로 양돈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능형 생산·경영 진단, 머신러닝 기반 출하·수익 예측,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맞춤형 컨설팅, 도체 영상 기반 품질 진단, 호흡기 질병 조기 감지 등 총 7개 서비스를 포함합니다. 축평원은 양돈 경영관리와 AI 서비스 개발 전문 민간기업 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향후 데이터 활용 기반을 한우·가금 등 다른 축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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