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획처, 'AI 예산 어시스턴트' 내년 5월부터 예산 업무에 도입
2026. 4. 30. 오전 9:08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예산 편성과 지출 구조조정 등 예산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 기반의 'AI 예산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내년 5월부터 실제 예산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예산 담당자가 질의를 입력하면 방대한 재정·사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대규모언어모델(LLM)로, 과거 예산요구서·재정통계·사업 설명자료·내부 검토자료 등을 학습시키고 통합 데이터플랫폼 구축과 HWP 문서의 HWPX 전환을 통해 자료를 일괄 수집·활용하도록 설계됩니다. 기획처는 내달 초 사업 발주에 착수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정책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하며 국가 재정 운용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