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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장기가 비임상 동물실험 대체?…‘영장류 융합 플랫폼’이 해답
2026. 4. 16. 오전 9:05

AI 요약
한국실험동물협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에서 열린 Bio-Evolution 2026 포럼에서 장재진 이사장은 전통적 관찰 중심의 전임상이 AI와 데이터 기반의 예측 모델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오가노이드·MPS 등 NAMs와 AI가 발전하더라도 인체와 면역·생리학이 유사한 인간 외 영장류(NHP) 모델이 전신 반응과 복잡한 질환 설명에서 여전히 대체 불가하다고 지적했으며, 정자영 대표는 FcRn 사례와 파킨슨병 연구를 들어 NHP의 가치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NHP의 행동·생리·신경·분자 데이터를 AI 기반 예측모델과 결합한 AI NHP 플랫폼을 디지털 트윈으로 제안하며 신약개발 기간 단축과 임상 성공률 향상을 위해 입법·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