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임상 시험 성공률 예측…실패 부담 줄인다
2026. 5. 1. 오전 9:02

AI 요약
바스젠바이오(basgenbio)는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에서 멀티오믹스 기반 AI 임상 시험 예측 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플랫폼은 유전체 분석과 소분자 화합물의 독성·약효 예측 등을 통해 후보물질의 임상 성공률을 시뮬레이션해 성공률이 높은 순으로 임상 시험을 설계하거나 확률이 낮은 후보물질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동물실험을 시뮬레이션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기업은 AI로 정밀한 예측이 가능해졌으나 결과 도출 근거가 불분명한 블랙박스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고, 바스젠바이오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의 공동 홍보관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바이오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