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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글로벌 신약 승인 4건 목표"...뉴 모달리티·AI 기술 기대
2026. 5. 2. 오전 6:08
AI 요약
김순남 KDDF R&D본부장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FDA·EMA 신약 승인 4건과 블록버스터 신약 1건을 최종 목표로 조기 승인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에 자원을 집중하고 뉴 모달리티·AI 기반 신약개발·플랫폼 기술에 지원을 강화하며 연구비 지원을 넘어 글로벌 공동개발과 투자 유치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약 2000개 이상의 국내 파이프라인을 분석 중이며 디스커버리 단계 약 44%, 임상 1~2상 약 15% 수준을 지원하고 과거 지원 과제 중 약 20%가 임상 3상에 진입한 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과제를 선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국내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저분자 화합물 비중이 높고 종양학에 과도하게 쏠려 있으며 신약 개발 주체의 74%가 바이오 벤처인 점을 지적했고, KDDF의 2026년도 2차 공고는 6월 1일 진행되어 7월 2일 접수 마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