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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필수 인프라”…바이오벤처 주도 신약개발, 2단계 돌입 ‘성과 극대화 집중’
2026. 4. 16. 오후 2:05

AI 요약
김순남 국가신약개발사업단 R&D 본부장은 AI가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았다고 보고 AI 활용 과제를 확대하기 위해 평가 기준을 개편했으며 임상 단계 지원 확대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 중심의 질적 고도화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총 2조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1단계(2021~2025년)는 종합 달성도 99%를 기록했으며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에임드바이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등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지원했습니다. 사업단은 2단계에서 임상 단계 과제 지원 확대, 성공 가능성 큰 과제 집중 투자, AI 신약개발 활성화, 포트폴리오 질적 고도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으며 전체 파이프라인의 89.2%를 바이오벤처가 주도하고 저분자 35.1%, 세포·유전자치료제 17%, 항체 치료제 13%이며 적응증별로 항암이 41%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