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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명](201)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 "AI, 신약 개발 시행착오 줄여"
2026. 5. 31. 오전 6:32
AI 요약
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바이오 벤처로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딥제마(DeepZema)를 자체 개발해 타깃 발굴과 면역·염증·암 치료제 연구개발 시간을 단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12일 대웅제약과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총 6625억원에 체결했고, 지난 21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A, BBB 등급을 받았습니다. 박희동 대표는 AI가 연구자의 의사결정을 더 빠르고 정교하게 도와 시행착오를 줄이는 도구라고 말했고, 임동철 CTO는 AI 덕분에 신약 개발 속도가 빨라졌다고 강조했으며 회사는 딥제마를 기반으로 희귀·난치성 분야 등에서 글로벌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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