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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항암 반응 예측"…AI 활용 신약 연구 진전
2026. 5. 20. 오전 5:02

AI 요약
온코크로스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의 젬시타빈·시스플라틴 항암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TCGA·GEO 공개 데이터셋과 부산대 양산병원 환자 데이터를 활용해 총 1만2961개 유전자 발현 정보를 학습시켜 구축했으며 외부 검증에서 90% 정확도를 기록해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Cancer Genomics & Proteomics에 게재했습니다. AI 모델 분석으로 DNA 손상 복구, 세포주기, 미세소관 조절 등 항암 반응 연관 기전과 BRCA2, BARD1, USP1 등 DNA 복구 관련 유전자들이 핵심 예측 인자로 관찰돼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온코크로스는 AI로 발굴한 병용 파이프라인 OC212e의 임상연구 데이터를 이달 말 ASCO에서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갤럭스는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이 공개된 9개 단백질 타깃 중 8개에서 실제 결합 항체 후보를 확보해 미국 나블라바이오의 JAM-2(5개)와 차이디스커버리의 Chai-2(4개)와 비교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