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목암연구소 창립 42주년…신현진 소장 "AI 신약개발, 시간의 문제"
2026. 5. 11. 오전 9:52
AI 요약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연구소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신현진 소장은 AI 신약개발 도전을 강조하고 연구소 역량 고도화를 약속했습니다. 김일훈 기획관리실장이 2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고, 목암연구소는 1984년 GC녹십자가 설립한 민간연구법인으로 2022년 AI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전환해 mRNA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한 AI 플랫폼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문샷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 개발 사업 참여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