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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제약사들, AI 신약개발 갈 길 멀다
2026. 5. 6. 오후 4:15

AI 요약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반면 국내 상위 제약사들은 일부 자체 플랫폼을 구축한 사례를 제외하면 AI 전담 부서가 거의 없고 활용도도 낮아 글로벌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상표권 Yu-NIVUS(유-니버스)를 출원하고 내년 전담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며, JW중외제약은 2024년부터 AI 기반 통합 플랫폼 ‘JWave’를 가동했고 종근당은 후보물질 도출에 AI를 활용하며 GC녹십자(목암생명과학연구소)와 동아ST, 보령 등도 각기 단계적으로 AI를 도입하거나 계획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데이터 부족과 민감정보 유출 우려, 융합형 인력 부족 등을 걸림돌로 지목하며 특단의 조치 필요성을 경고했고, 글로벌 협업·인수 사례와 중국의 투자 속에서 AI 신약 개발 시장은 연평균 40.2% 성장해 오는 2028년 48억936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