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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 CEO, AI 기업 이사회 합류 주목…‘제약·AI’ 경영 결합 본격화
2026. 5. 6. 오전 6:20
AI 요약
글로벌 제약사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AI) 기업 이사회에 참여하는 사례가 등장했으며, 앤트로픽은 바스 나라시만 노바티스 CEO를 이사회에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조 히메네스·데리카 라이스 등 전직 경영진의 AI 기업 합류와 토마스 푹스·르네 하스의 제약사 이사회 참여 등 인사 교차 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노바티스·릴리의 아이소모픽랩스 협력, 릴리의 엔비디아 협력, 로슈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노보노디스크의 오픈AI 협력 등으로 R&D 전 주기와 인프라 통합이 가속되는 반면, 국내 기업들은 JW중외제약·유한양행·동아에스티·한미약품·종근당 등이 주로 R&D 초기 단계에서 AI와 협력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은 데이터 기반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나 경영 의사결정 통합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