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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AI 대신 내부 플랫폼"…제약사들, AI 내재화 '속도'
2026. 4. 16. 오전 6:02
AI 요약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 효율을 높이고 핵심 데이터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AI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례로 화이자는 2023년 자체 생성형 AI 도입 이후 단기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7억5000만~10억달러로 제시했고, 머크는 임상문서 초안 작성 시간을 180시간에서 80시간으로 줄이며 오류는 5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유한양행이 ‘유-니버스’를 2024년 웹서비스로 운영 시작해 2027년 최적화를 목표로 구축 중이며, JW중외제약은 통합 플랫폼 ‘제이웨이브’에 500여종의 세포주·오가노이드·동물모델 유전체 정보, 4만여개 화합물 데이터, 20여개 자체 AI 모델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