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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가 승부처”…빅파마 'AI 네이티브 신약개발' 속도전
2026. 4. 28. 오후 5:04

AI 요약
글로벌 빅파마들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축으로 신약 개발 패러다임을 재설계하며 연구·임상 전 과정을 AI로 통합해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바이오코리아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 릴리, 암젠, 애브비가 AI 기반 신약개발과 개방형 혁신 전략을 공유했으며 행사에는 200여명이 몰렸습니다. 일라이 릴리는 자체 AI 시스템 커널 릴리와 에이전트형 AI·에이전틱 랩으로 실험 설계·보고서 작성·실험 실행을 자동화해 기존 1~2주 걸리던 작업을 수 분으로 단축했고, 암젠은 대규모 유전자·단백질 데이터(2500만건의 유전자 데이터, 14만5000만명 규모의 단백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물질 개발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성공률을 2배 높였으며 아스트라제네카와 애브비는 개방형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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