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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오, 일라이 릴리 AI ‘튠랩’ 협력…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
2026. 5. 7. 오전 9:20

AI 요약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일라이 릴리의 AI 기반 신약개발 협업 플랫폼 릴리 튠랩에 참여해 릴리의 AI 모델을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과 리드 최적화 등 초기 개발 단계의 연구 효율을 높인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퇴행성 뇌질환 및 항암 저분자화합물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전체 파이프라인의 ADMET 예측 정확도 개선, 보안 유지 환경에서 데이터 활용 효율 향상을 통한 유효물질에서 리드물질로 이어지는 개발 과정 가속화를 목표로 하며 퍼스트바이오는 자체 AI-Ready ADMET 데이터셋을 보유하고 면역항암제 FB849와 파킨슨병 후보물질 FB-101 등 임상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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