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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치료제 찾아…바이오 ‘AI 동맹’ 확산
2026. 4. 28. 오전 7:01

AI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협업이 확산하고 있으며 후보물질 발굴 단계부터 AI를 접목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실패 확률을 낮추려는 전략이 늘고 있습니다. HK이노엔은 27일 AI 신약개발 기업 아토매트릭스와 비인크레틴 계열 차세대 비만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했으며, 아토매트릭스의 분자동역학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캔디’로 물질 설계·선별을 맡기고 HK이노엔이 합성·생물학적 평가를 담당합니다. 올릭스는 갤럭스와 siRNA 전달 플랫폼 공동개발에, 이수앱지스는 갤럭스와 AI 기반 단백질 신약개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업계는 AI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초기 탐색 단계의 병목 해소와 연구 기간 단축·비용 효율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