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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AI 활용 신약 성공 가능성 예측 기술 개발 나서
2026. 6. 4. 오전 8:47

AI 요약
국립암센터 생물정보연구과 신동관 박사 연구팀은 세포주, 오가노이드, 동물모델 등 서로 다른 실험 환경의 결과를 연결해 약물 반응을 예측하는 '생물학적 세계 모델(Biological World Model)' 개발에 착수했으며 국민대학교 음수빈 교수 연구팀과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윤희 교수 연구팀이 공동 참여합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과학기술(S&T)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026~2029년 총 225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에 포함돼 국립암센터 과제는 바이오 대표과제로 선정되어 30억원의 사업비로 진행됩니다. 연구팀은 AI가 세포 실험 결과를 학습해 오가노이드와 동물모델에서의 반응과 세포 내 변화를 예측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개발해 신약 후보물질의 실패 가능성을 조기 확인하고 정밀의료 및 암 환자 맞춤형 치료전략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