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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 기술 개발 착수
2026. 6. 4. 오후 2:54
AI 요약
국립암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후보 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생물학적 세계 모델(Biological World Model)' 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AI가 세포 실험 결과를 학습한 뒤 오가노이드와 동물모델 등 서로 다른 실험 환경에서의 약물 반응을 예측해 가상 임상시험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며,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과학기술(S&T) 혁신기술개발 사업'(2026~2029년, 총 225억원)으로 신동관 박사 책임 아래 국민대 음수빈 교수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 김윤희 교수팀 등이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