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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AI '신생 기업’ 키워라…9조원 쏟아붓는 日
2026. 4. 24. 오후 3:32
AI 요약
일본 정부가 방위력 강화를 위해 민간용과 군사용 병용 기술 확대를 목표로 5년에 걸쳐 1조엔(약 9조2000억원)을 지원하고, 자국 신생 기업들이 개발한 드론·인공지능(AI) 등 제품을 정부 부처가 구매하는 전략기술 구현 가속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보도했습니다. 방위성·경제산업성·국토교통성 등이 장기 계약 형태로 제품을 구입해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지정한 방위산업·항공·우주 등 17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며, 드론은 방위성·경찰청·국토교통성에 의한 사건 대응·재난·하천 관리에, AI는 선박 검사·해양 관측에, 배터리·태양전지를 활용한 최대 2000㎞ 항속 무인 수상정은 해상 보안 활동에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미·중에 비해 뒤처졌다고 지적하며 신흥기업 활용을 주요 과제로 삼고 방위장비 이전 3원칙·운용지침 정비 등 방위산업 재편과 무기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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