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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AI 활용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
2026. 4. 26. 오전 10:49

AI 요약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조사는 오는 27일 시작해 12월 28일까지 대구시와 각 구·군이 관리하는 관내 도로 2천745㎞를 대상으로 AI 도로 분석 촬영 장비를 실은 차량이 주행하며 균열·침하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AI 분석 모델로 정량 평가해 전조증상 발생 가능지역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는 기존 육안 조사보다 탐지의 효율성과 정확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