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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AI 활용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
2026. 4. 26. 오전 10:51
AI 요약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조사는 오는 27일부터 12월 28일까지 대구시와 각 구·군이 관리하는 관내 도로 2천745㎞를 대상으로 AI 도로 분석 촬영 장비를 실은 차량이 주행하며 균열·침하 등 전조증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 자료를 AI 분석 모델로 정량 평가해 전조증상 발생 가능지역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AI 장비 활용으로 기존 육안 조사보다 탐지의 효율성과 정확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