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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포트홀·결빙 잡아낸다…제주도, 도로점검 스마트 시스템 구축
2026. 5. 20. 오전 11:01

AI 요약
제주도는 20일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AI기반 도로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AI 엣지 카메라를 관용차량 15대에 장착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을 자동 검출해 상황실에 알리는 것과 제설차량 28대에 GNSS와 노면 온도 등 복합 센서를 장착해 결빙 위험을 예측하고 맞춤형 제설을 지원하는 두 가지 핵심 과제로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3억8500만원, 도비 3억원 등 총 16억8500만원이 투입되며 올해 말까지 플랫폼을 구축하면 스마트 도로 관리 체계로 전환돼 도로 보수의 신속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김남진 혁신산업국장은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