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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정류장 등 생활현장…강남구, 8개 기업과 실증사업
2026. 6. 1. 오전 10:09

AI 요약
서울 강남구는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등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을 선정하고 지난달 29일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증사업은 민원 창구의 OLED 실시간 소통 화면(글자 표시 및 외국어 번역), 구청 1층 로비의 AI 홀로그램 안내 도우미, 주민센터의 생성형 AI 기반 업무 어시스턴트, 스마트쉼터의 AI 음성인식 키오스크, 양재천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의 빗물 저장·재활용 스마트 공원 관리 시스템(태양광 및 무동력 기반 운영) 등을 통해 행정·민원·교통·복지·안전·에너지·환경 분야에서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