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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정류장 등 생활현장…강남구, 8개 기업과 실증사업
2026. 6. 1. 오전 10:11
AI 요약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등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을 선정하고 지난달 29일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민원 창구의 OLED 실시간 소통 화면, 구청 1층 AI 홀로그램 안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어시스턴트, AI 음성인식 키오스크, 태양광·무동력 기반 빗물 재활용 스마트 공원 관리 시스템 등 행정·교통·복지·환경 분야 기술을 실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AI 행정을 구현하고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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