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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노인도 외국인도 AI·디지털 무장애 행정서비스 도입한다
2026. 6. 1. 오전 8:04

AI 요약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6월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8종류의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착수했습니다. 구는 지난달 29일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투명 OLED를 활용한 실시간 번역·민원 창구 텍스트 표시, AI 홀로그램 안내도우미, 생성형 AI 기반 업무 어시스턴트, AI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 AIoT 센서, IIoT 기반 설비 이상 감지, 스마트 전력·공원 관리 등 행정·민원·교통·복지·에너지·환경 분야의 생활밀착형 기술을 구청 민원창구·주민센터·버스정류장·복지시설·양재천 일대 등에서 실증합니다. 구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행정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며 조성명 구청장은 생활밀착형 AI 행정 구현과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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