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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AI와 디지털 기술 만난 행정 서비스 도입
2026. 6. 1. 오전 9:19
AI 요약
강남구는 인공지능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접목해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기술 보유 기업 8곳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기술 실증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민원창구의 투명 OLED를 통한 실시간 문자·외국어 번역, 홀로그램 안내 도우미, 생성형 AI의 민원 보조, 대중교통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 사고 감지 센서, 스마트 전력관리·IIoT 센서, 양재천의 태양광 기반 빗물 저장 공원 관리 모델 등 생활밀착형 기술을 행정·복지·교통·환경 현장에 실험 도입합니다. 구는 실증을 통해 효과가 입증되면 정식 서비스 도입과 지능형 도시 표준 모델 확산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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